꽃바구니는 선물의 정석입니다.
30년간 꽃을 판매한 경험에서 나오는 소통의 꿀팁이지요.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남편
듣기만 해도 정답지요?
90년대부터 20년간은 피크였습니다.
크고 작고는 다음 문제이고 만남을 가지면 기본적으로 꽃을 사들고 갔지요.
작게는 2,000원~크게는 100,000원까지요.
참 재미있게 꽃을 판매했어요.
IMF때도 우리는 잘 지냈어요.

그때 초등학생이던 아들이 30대 후반이 되었네요.
꽃바구니를 만들다가 갑자기 옛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선물의 정석은 꽃바구니라고요. 초롱꽃에서 보내는 꽃바구니.
혹시 라디오에서 광고보고 시켜주신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참 재미있겠어요.
95년~2005년 사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광고 ㅎㅎ.
우리 광고를 기억하고 연락주시면 후사 하겠습니다.
내친 김에 상품 걸까요?

그런데 요즘은 조금 바뀌었어요.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변했다고 할까요?
뭔지 아시겠지요?
맞아요. 양란입니다.
꽃바구니 대신 보내드리는 양란도 한 몫해요.
규모의 경제 탓일 것입니다.
꽃바구니 이야기가 양란으로 흘렀습니다.
많이 웃고 그래도 괜찮은 오늘 되세요.
꽃바구니
생일, 고백, 승진축하, 이벤트, 출산, 감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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