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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꽃바구니 선물

초롱꽃화원 2025. 5. 15. 11:18

어느 방면으로든지  우리는  배운다.  
누구에게나  스승님이 계신다.
점점 멀어지는 공경함이  안타깝기도 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주문이 들어왔다.
ㅡ스승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ㅡ제자일동
따뜻하고 맑고 경건한 이 느낌
감사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