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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원 ~웬지 정감이 가지요? 집집마다 겨울을 잘 견뎌내고 이제 화분들이 방긋 웃음꽃을 피울 때입니다. 집안 여기저기 마음대로 놀고있는 화분을 이렇게 모아 보아요. 작은 분수 하나 얹어놓으면 전문가 못지 않은 솜씨를 발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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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신원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 (9) 윤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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